지난주 금요일날 열리기로 했던 민중이 학교 위기관리위원회가 7/11(금)미뤄졌습니다. 집사님은 미뤄진 만큼 더 기도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이번주 설교를 들으면서 불신결혼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다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1. 7/11(금) 위기관리위원회에서로의 탓이 아니라 민중이의 고통과, 눈물 무기력을 볼 수 있기를
2. 위기관리위원회를 통해 민중이에게 학교와 집에서 도울 일을 알게 하시고 합가의 계기가 되길 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