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원 박희상집사님이 CT검사상 꼬리뼈쪽 혹 모양 췌장암 의심되어 담주 삼성의료원 검사를 합니다. 이런 상황에도 알코올중독 남편은 집 나가라고 하시는데 정신차리게 하려고 소장을 내셨습니다.
남편은 일도 안하고 매일 술과 겜에 빠져 생활비 안주니 집사님이 보험 일로 생활 하셨고,작년 새가족으로 오셨는데 일땜에 목장에 잘 못나오셨어요.
그동안 남편 학대로 힘든 시간에도 가정 지키셨는데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암이 아니길, 이번에 남편이 입원 치료를 받고 예배와 공동체에 나와 가정 지켜지고, 중등부 김동완,소년부 김동현 두 아들도 공동체에 잘 붙어가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