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발성골수종으로 진단받고 4월부터 지금 항암치료 중 입니다.
항암화학치료 중에 갑작스런 하반신 마비로 아산병원 응급실로 와서 치료 대기 중입니다.
검사 결과 흉추 1-4번에 큰 종양이 있어서 그것이 촉추의 신경들을 압박하여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3시 40분에 방사선 치료로 종양 크기를 줄여 보는 치료를 합니다.
[기도제목]
1. 입원병실 속히 나기를
2.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있어서 종양이 작아져서 척추 압박 풀어지고 눌렸던 신경이 돌아 오기를
3. 옆에서 간호하는 권찰 기력 보존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