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 여자목장 김복기부목자님
김복기집사님(이남일집사) 남편이 원래 오늘 퇴원이 잡혀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가슴 통증을호소 해서 오늘 혈관이 다시 막혀 스텐트 1개를 더 추가로 시술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지셨습니다. 혈관이 많이 먁하다고합니다. 사진상 한개가 더 막힐수있다고 만약 계속 막히면 개복수술로 전환해서 혈관을 모두 잡아야한다고 합니다. 부목자님도 놀라고 지쳐있는 상황입니다. 약해진 모든 혈과 붙잡아주시고 생명지켜주시고 부목자님 체력을 지켜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