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준에 안맞는 무리한 부동산 투자를 해서 지금은 그것이 기복과 자기 우상에 젖은
자유로운 영혼인 저를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묶인 환경'이 되었습니다.
2016년 서울 은평구와 서대문구에 있는 신축 빌라를 갭투자로 매입하였는데
전세사기니 빌라왕이니 하면서 분위기는 안좋아지고 대출 및 각종 제도도 안좋아지니
팔리지도 않고 전세만기가 돌아올 때마다 긴장하게 되는,기도할 수 밖에 없는 묶인 환경입니다.
사실 힘든 상황이었는몇 년 간 그래도 잘 넘어가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있었는데,
지난 6월말에 7월말에 만기인 세입자가 올 해 안에는이사를 가겠다고 합니다.
세입자를 내보내려면 매매로 팔리던가 아니면 보증보험도 안되고 대출도 안나와반전세로 돌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반전세로 돌리려면 당장 5천5백만원 정도를 급하게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출도 풀로 받아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 사는 집도 전세 만기라 이사도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어떻게 돈을 구해서 세입자를 구한다고 해도그 뒤가 또 방법이 없는 상황이구요.
그나마 매매가 되면 이익은 못보더라도 돈을 토해내야 하는 상황은 면할 수 있습니다.
순적하게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있는 빌라가 매매가 되어서 세입자가 문제없이 이사갈 수 있도록
경제적은 힘든 상황을 넘어가게 하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