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주 집사입니다.
지난 토요일, 제가 조제실수로 신생아에게 비충혈제를 과다로 조제한 것을 발견해서 아기보호자에게 연락 드려 응급실 통해서 입원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늦은 밤에 아기 혈관을 찾느라 너무 애를 먹었고 아기 엄마도 놀라고 두려워 화가 많이 난 상황입니다.
부디 아기가 아무 부작용 없이 무탈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너무나 놀라고 힘들었을 아기의 부모님의 마음을 진정 시켜주시고 만져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이 사건을 통해 겸비하여 깨어있어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회개하며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