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 동생면회하고 왔습니다
월요일 보다는
눈도 더 크게 뜨고
이름을 부르니 알어보는 것 같았어요
손을 펴고 쥐어보라 했던이 꽉 잡아주고 발도 쭉 벋고 발가라도 움직였는데
아직 자가 호흡이 안되어서 목에 관을 삽잎 하고 있었습니다
자가 호흡이 되어서 일반 병실로 가고
재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