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9-1 윤영돈 목장
임가희집사님 오늘 오전에 조기출산하셨는데
아기가 1.85키 미숙아로 태어나
폐가 안 펴져서
CPR도 하고 응급이라고 합니다. 위급한 상황입니다.
주님 옷자락을 붙잡는 심정으로 간구하오니 아기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산모 회복위해 기도합니다. 불쌍히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