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막내 남동생(한재윤)이 작년 11월 방화사건(자기 집에 불을 냈음)으로 수원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데 오늘 오후 3시 50분에 재판이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막내 남동생의 구원과 함께 지금 마음에 상심이 크신 부모님에게도, 떨고 있을 막내 남동생에게도 예수 복음이 뚫고 들어가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예수님 그 발 아래 엎드립니다(막 7:25~26절).
오늘 말씀에서처럼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이방 여인의 간절함으로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막7:28절)” 기도하며 저와 저희 가족들에게 부스러기만한 믿음이라도 심겨지는 하나님의 일하심 “귀신이 나갔더라(막7:30절)” 보게 하실 것을 믿고 구하고 공동체에 중보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