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2-2 배중호,김태연 집사 아들 배준우(18)가아파트 12층에서 핸드폰 여러개를 던져
위험을 느낀 아파트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는데갈등과 상처받은 마음들이 치유되고 봉합되길아들 배준우가 자해와 공격성, 충동성으로 소리지르고 괴로워하는데 고통을 감해주시고 보호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