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주연 집사님 둘째(해피)가 2월24일 태어났는데 태어난지 하루만에 호흡곤란으로 치료 받는중입니다.
아직 폐에 양수가 남아있고 염증수치도 있어 심하면 대학병원까지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둘째(해피)의 폐에 양수가 잘마르고 염증 수치가 떨어져 자가 호흡을 하루 속히 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함께 고통을 격고 있을 가족들과 특별히 산후 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신 이주연 집사님 몸이 잘 회복될수 있기를..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