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혜영집사님 어버지가 23일 응급실에 실려가신 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혈관이 운동신경을 눌러 오른쪽팔과 오른쪽 다리가 움직이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혈관이 살짝 눌릴때는 움직이시는게 괜찮으시다가 세계 눌리면 움직이지 못하시는데 그전까지는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셔서 아버지가 절망하십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아버지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