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투석환자이신 고인숙집사님께서 지난주 수요일에 독감과 폐렴과 급성심근경색으로 의식이 없고 심정지까지 왔는데 에바다 은혜로 의식이 돌아오고 많이 회복되어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셨으나 치료중에 왼쪽팔이 안 올라가고 말이 어눌해져서 정밀 검사중이십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사 마비증상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또 하나뿐인 아들 김지훈(39세)이 교회를 떠나 있는데 이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죽은자를 살려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공동체로 돌이켜 돌아 오길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