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광남 집사님의 아들 성관이가 정신과약 부작용으로 주사치료를 거부합니다.성관이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마음을 돌이켜 내일(3/6일) 주사치료 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