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목장 132-1 전혜미 마을님의 딸 박현지집사님이
어제 하혈을 하여 분당제일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우선 하혈 멈추고 오늘밤은 지나봐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
13주차 된 태명 겸손이가 공동체의 기도로 엄마 배에서 딱 붙어갈 수 있도록, 산모의 건강 또한 지켜주시길.
피검사는 이상이없다고 하는데 오늘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결혼생활에 행복이 아닌 거룩을 이루어나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수고하는 겸손이의 사건이 주님이 주신 구원의 사건으로 여기며 공동체안에서 잘 통과해가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