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1 양영승 집사님께서 3월 12 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수술을 합니다 주의치료광선으로 수술케 하옵시고 이사건이 가정의(아들)구원의시건이 될수있도록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