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정계자 집사님께서 오늘 수술 후 20회 마지막 방사선 치료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되어 다시는 암으로 인한 고통이 없도록 지켜주시고, 이 암 사건이 정계자 집사님과 온 가족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