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0-1 김지숙집사님께서 오늘(3/12)
남편으로 부터 합의 이혼을 원하셔서 법원에 갑니다.
대학생, 중학생 두 딸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분과 두딸 구원을 위한 사건으로
남편분 3/1, 3/8. 1부 예배드렸습니다.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마음을 돌이켜
이혼을 막아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