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원주 집사님이 전남편과 정리되어야할 재판이 15년째 뉴질랜드에서 진행중인데,
하나님 보시기에 잘 마무리 되기를, 가능하면 재판까지 안 가고 협의가 잘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