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6-3 윤수진집사님이 천국입성을 해서 남겨진 유가족들의 슬픈과 아픈을 만져주셔서 공동체에 꼭 붙어가며 예배드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신예종(초6) 소년부 심방을 받을 수 있도록
남편집사님(신승호)이 허락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