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9-2 최진현 집산입니다.
3월13일(금) 친정언니(최미현)가 직장암 수술후 회복이 더디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오늘는 미열도 있다고 합니다. 열이 속히 내리고 회복시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