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00-1> 이윤조목자(목요목장)목장나눔
◈ 모임일시: 2026. 3. 19.(목) 오후 7:30
◈ 참석인원: 목자님 외 3명
◈ 인도자: 목자님
◈ 시작기도: C집사님
◈ 말씀:모퉁이의 머릿돌(마가복12:1~12)
◈ 설교 : 이 태 근 목사님
◈말씀요약◈
1.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2.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1-1) 내가 쓸모 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요?
1-2)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나요?
1-3)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나요?
2-1) 주인 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2-2)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2-3)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3-1)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은?
3-2) 말 한 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
3-3)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나눔◈
<A집사님>
회사에서 상사가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작년에 약속된 일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못하겠다고 거부했다. 상사는 저를 위해서 어떻게든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이지만 그래도 이미 상한 마음이 돌이켜지지 않았다. 지금 이 상황이 제가 영문 밖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것인지 아니면 세상일에 머물러 있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아 저도 계속 묵상 중이다. 그리고 인간관계로 제가 너무 많은 훈련을 받아서 다른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경계를 지키는 것이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아닐까 고민이 됐다.
<집사님>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거기서 더 가시는건 아닌 것 같다. 원칙을 지키시고, 목자님의 따뜻한 눈길과 손길을 기다리는 곳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목자님처럼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도 그 아이들의 축복이니,,건강하게 오래 오래 아이들 가르치셨으면 좋겠다.
<B 집사님>
상대가 잘못한 말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죄성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왔다. 제가 그게 안되서 몸이 아프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가슴으로는 새겨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안 되는 제 자신을 하나님이 어떻게 치실지가 두렵기도 하다. 저를 두렵게 하는 사건은 남편의 행동이나, 층간 소음,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이런 두려움을 말씀으로 채워야 하는데, 말씀은 보지 않고 걱정만 하고 있다.
<목자님> 하나님이 하실 계획들이 있음을 알기에 두려운 것이다. 남편의 일은 남편이 하시는 말 그대로 믿어주시고, 재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층간 소음은 아파트를 살면서 어느 정도는 감내하셔야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사랑을 줄 수 있는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노후에 많이 외롭고, 힘드실 것 같다.
<C집사님>
저는 아이들의 장래가 걱정되고 두렵다.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데,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까봐 걱정이 앞선다. 저는 마음을 접었는데, 남편은 아이들에 대한 교육열이 엄청나다. 학원 선택부터 라이딩까지 정말 최선을 다한다. 그런데 남편이 기대하는 결과가 안나올 것 같아서 걱정이다. 지금 쓰는 학원비가 저희 노후 자금인데, 남편이 절대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목자님>.지금 아이가 고2인데, 성적을 떠나서 아이가 성실하다면, 아이는 지금 자기가 어떤 위치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넌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아이야. 인생에서 성적보다 더 중요 한 것이 더 많아,..시험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 주는 엄마가 되셨으면 한다. 아이들에게 학원 보내주는 엄마도 좋지만 기도해 주는 엄마가 되셨으면 한다.
<D집사님>
저는 시댁과의 문제로 늘 눌려 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닌데 말씀듣는 내가 또 사죄를 해야 되는 일인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반복될 까 두려워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연히 어머님을 만나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또 그렇게 역사하시지 않을 까 기대고 회피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래서 기도가 절로 나온다. 복잡한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 평강을 누리고 싶은데 그게 너무 안되서 힘들다.
<목자님> 회피가 아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런것이다. 그런데 집사님은 못느끼지만 여기까지 오는 것도 정말 잘 해내온 것이다. 말씀대로 집사님 힘으로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흔들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사명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란다. 아이들이 알 것이고, 남편 집사님도 언젠가는 알아주시지 않을까? 희망을 버리지 말자.
◈기도제목◈
1. 큐티, 양육, 목장을 귀히 여기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드리길
2. 건강이 회복되어 일상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3. 딸 미술 입시를 준비하는데, 아빠의 반대와 여건이 힘듭니다. 진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4. 남편 말씀이 들리고 목장을 회복할 수 있도록
5. 시어머니 뇌출혈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B집사님>
1. 쌍둥이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갖도록
2. 단단하지 못한 믿음으로 나약해지고 있는 저의 신앙에 은혜 부어 주시길
3. 아이들 셋 모두 예배에 참석하는 은혜 내려 주시길
1. 안전하게 여행 다녀오고 육적, 영적으로 채워지는 시간 될 수 있기를
2. 부부의 진로 인도해 주시고 사명따라 갈 수 있도록
1. 매일 말씀 보며 내 죄에 직면하길
2. 발치한 잇몸 잘 아물고 부작용 없게 도와주세요
3. 남편 직장에서 잘 견딜 수 있는 지혜와 건강과 체력 지켜주세요
<E집사님>
1. 남편 예배가 회복되어 말씀이 들리고 세례받을 수 있기를
2. 현재 이직이 확정되었는데 마무리 잘 하고 방해 없이 잘 진행되기를
3. 남편과 제 일에 기름 부어 주시고 오가는 길 사고 없이 지켜주시길
4. 아이들 사춘기인데 주님께 의지하고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