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살 자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동생 가족이 처음으로 교회에 왔습니다. 믿음 없이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이 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하여 목장에 참여하고, 양육을 받으며 참된 쉼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가길 소망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