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집사님 딸 서연이(고3)가
어렸을적 동정맥기형으로 인한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으로 왼쪽편마비가되어 장애로 살고 있는데,
중3때 학폭위로 가해자 (학생과 및 부모)로 부터 언어적 폭력으로 더더욱 장애를 받아들이기 힘들어 공황과 우울로 힘들게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예배로 인도되었지만 청소년예배당에 들어오면 공황이 와서 함께 하지 못합니다.
서연이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청소년 예배 들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나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