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 아린이가 펜트리하부장 모서리에 발이 낀상태로 확 닫으면서 발가락 발등 사이 세마디가 완전 나갔다고 합니다.. 6시간 금식하고 수면 마취하고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아린이의 사고와 남편의 암투병이 정신 못 차리고 세상을 향하는 저 때문에 온 것 같아서 회개가 됩니다.제가 회개하고 예배가 회복되길아린이 수술과 회복을 주장하여 주시길이 사건이 자녀의 가정과 남편의 구원사건이 되길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