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6-3 김낙중 집사님의 따님인 김혜진 자매가 저체중입니다. 엊그제 진료를 보고 피검사를 했는데 칼륨수치가 너무 낮아 오늘 밤에 응급 입원을 할것 같습니다. 전해질 불균형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칼륨 수액을 맞고 수치 올려서 퇴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