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순영집사님 -(70세)
어깨가 많이 아프셔서 수술을 받아야하고, 남편 장하식 성도님은 화상후 치료과정에 입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부디 주일예배에서 말씀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고,
목장에도 속하여 잎사귀로 붙어가고자 하오니 믿음을 더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