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49-2 김희아 집사님의
아버지 김대백 집사 4월 14일(화)
담낭제거 수술을 받으시는데 기저질환이 있으셔서 합병증 없이 안전하게 수술과 회복시켜 주시고, 구원의 확신으로 평안함 주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