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0-3 황옥진 집사입니다.
남편이 우리들교회에 발걸음을 시작한지 13년째 되었지만 아직도 기초양육조차 받지 않고 있어요.
4/11(토) 에 시어머니(이기순) 병상세례를 앞두고 있는데....
1. 그 곳에서 남편도 예수님 영접할 수 있도록,
2. 기초양육 받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살아가도록, 3, 3. 중독(수석 수집)이 끊어지고, 빚 갚는 적용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