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동생( 조주일 58세)이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있는데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속히 의식이 깨어나서 구원 받고 갈 수 있도록
통로를 열어주시길 ~
또 이 사건으로 온 가족이 믿음의 씨앗이
퍼질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