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1-3 이혜경목장, 김연옥 집사 기도제목
4월 6일, 셋째 출산(제왕절개) 중 방광이 찢어져서
아직 입원중에 있습니다.
방광이 잘 아물어서 소변줄 떼고
산후조리 할 수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