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딸 04년생 정혜영이 망상과 분노 우울이 심해져서 집에만 있으면서 계속해서 울고 분노하며 지내고 있는데 병원진료를 강하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15일 수요일 16시 예약했습니다.
제발 제대로된 진료를 받을수 있도록
치료받고 고침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