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사위인 박재준이 월요일 (4. 20) 갑상선 암 수술을 받게 됩니다. 이 수술에 주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잘 치료되고, 딸 박지원과 사위 박제준이 이를 통해서 주님을 더욱 붙잡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