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7-3 김정은 목자의 98세 강재순 친할머니의 3기위암이 불신 친청가족들(아빠.엄마.언니네.남동생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앞으로의 치료에 고통 감해주시기를.
알맞는 요양병원 인도해주시기를.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하시고 천국백성 증인이 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