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00집사님
수요일에 집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놀아주다 인사를 하고 외도녀의 집으로 가서 이중생활을 한지 2년이 되어갑니다.
남편은 주일마다 모교회에 와서 시어머니와 예배를 드리고 갑니다.
외도(이중생활) 중인 남편의 마음 돌이켜 주시어 아버지 품으로,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속히 가정이 하나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