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8월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차단을 했는데도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 과 SNS 로 아이디를 바꿔가며 전화와 문자로
너도 죽고 나도 죽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보복과 스토킹이 두려워 학교도 가지 못하고, 외출도 못하고 ,잘 먹지도 못하고,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길,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서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길,
전 남자친구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후회되는 삶을 살지 않길
주님 만나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