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 36-4 김지나(36세, 윤영옥집사님 딸) 자매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4월12일 밤에 연수 부분 뇌출혈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였으나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어 집중치료실로 옮겨 치료중입니다. 의식이 속히 돌아오고 회복시켜 주시고 지나 자매를 주님이 만나주시고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