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죄값을 치루는 적용을 해도 죄는 여전히 목사님 말씀처럼 남는거 같습니다.
용석이가 5월20일 베트남으로 돈 벌러 간다고 합니다.감옥 생활로 공황도 심하고
수면장애도 심하고 현재는 손가락 관절이 다 날아가서 염증도 심한 상태라 재수술도 해야 합니다.
주님.제 안에 아들에 대한 매복된 감정을 봅니다.하나님의 선한 손이 내 위에 있다고 하면서도
저는 여전히 두렵습니다.베트남에서 도박 사이트 운영할까봐, 배신 당하는 상처로 자해를 시도할까 ,
두렵습니다.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 베트남으로 가는 발걸음을 막아주시길 간절히 요청 합니다.
아버지.주여...막아주옵소서.가정을 지키지 못했고 어린아이를 방치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는 벌 주시되 아들은 돌이키는 기회를 주옵소서.
주님,,지금껏 용석이를 지켜주셨으니 이번에도 그리해 주실거죠?
하나님의 손 외엔 기댈데가 없습니다.계속 주시는 고난은 제가 받겠습니다.
죽음의 길로 향하는 아들의 마음을 돌이켜 주옵소서.주님 살려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제발 살려주세요..용석이를 살려주세요..
아버지..
저 한테 맡기신 자녀인데 우리들 공동체에 속해 가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