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박태웅이 소아 당뇨로 입원했습니다.
골고루 반찬을 먹어야만 당 수치가 조절된다고 하는데
편식이 심하다 보니 김에 밥만 먹으려고 합니다.
거기다 지금 학교 폭력 가해자로 가정 학습한 지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들이 가해자 입장에 있지만
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속히 회복되어 일상 생활할 수 있기를...
주신 시간 동안 인격적으로 주님 꼭 만나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