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신 고인숙집사님께서 오늘 오전 2시 46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외동아들 김지훈씨가 우리들교회 장례식을 받아들이고
이 천국 환송 예배를 통해 어머님의 최고의 유언을 기억하고
예배자로 살아가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시는 이사야같은 공동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