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5-3 김영희 G 집사님의 친정어머니(나정운) 께서 폐혈증으로 시간이 하루이틀밖에 남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부목사님통해 병상영접기도 꼭 받으시고 남은 자손들에게 천국소망을 남겨주실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