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카(서하)가 친구 무리(5명)에게 사진 찍은 것 때문에어제 카톡으로 3~4시간 추궁을 당하며 사과를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오늘 학교에서 보자,,,라고 2차전 예고를 했는데,,, 오늘 학교에서 조카의 사과가 진정성 있게 받아지고,,
친구들의 집요한 추궁에 두려워 떨지 않고,,
오늘 잠잠히 물러설 때 조카를 지켜 보호해 주시기를,,,
발빠른 친구들의 언변에서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