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7-1 김영옥집사님 남편분 배액술로 입원하십니다ㄴ
몇개월동안 입퇴원을 반복하며 주님을 의지하는 맘 주셨는데
예배에 나올 맘도 부어주시길
간호로 지친 집사님에게도 끝까지 잘 인내하며
두 분의 구원의 사건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