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세진 집사님 오늘 오후에 조리중에 떨어지는 중식도를 잡으려다가 오른쪽 새끼손가락 동맥과 인대가 다 끊어져 수술 대기중에 있습니다. 후유증 없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 8시부터 3시간이 넘는 미세 봉합 수술을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셔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염증만 안 생기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깁스 8주를 해야 하고 1~2년 재활의 과정이 남았습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