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집사님 오늘 오후에 조리중에 떨어지는 중식도를 잡으려다가 오른쪽 새끼손가락 동맥과 인대가 다 끊어져 수술 대기중에 있습니다. 후유증 없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 8시부터 3시간이 넘는 미세 봉합 수술을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셔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염증만 안 생기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깁스 8주를 해야 하고 1~2년 재활의 과정이 남았습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