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2-3 다산/마석 김연수 목자님
안부강어머님이 중환자실을 퇴원하여 구리에 있는 요양병원으로옮겨 돌봄받을 예정입니다의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