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월 30일 토요일 새벽 고1 아들의 친구가 학폭의 억울함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ㅜㅜ 외아들 독자라서 부모님의 슬픔이 극심하고, 착하고 밝았던 아이라 많은 친구들이 슬퍼하는데
예수님 믿지 않은 아이라 마음이 더 아픕니다.
-책임추궁이나 죄책감으로 안 좋은 일 발생치 않길, 자살의 영을 주님이 깨트려 주시길
-부모님과 친구들의 맘 위로해주시고, 복음이 전해져 생명되시는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