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손유하가 초5때 올케가 소천했습니다.
부디 동생 (손석기)의 마음이 열리어 조카가 신경정신과 상담을 다니며
영,육으로 예배의 성전이 회복되어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있도록,
회개하는 패배자의 인생을 가는 저와 엄마, 동생과 조카가 말씀앞에 더욱 붙들린 인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