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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신반석, 박샤론선교사님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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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선교부]
댓글
0
날짜
2012.10.13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이곳 베트남은 공휴일은 아지지만 중추절의 의미가 아이들에게 전병같은 과자를 선물하는 풍속, 가짜돈이나 부적을 태우고 조상신들에게 꽃을 바치거나 향을 피우는 일상의 풍습이 더 풍성해진 느낌을 줍니다.
세 아이들이 다니는 하노이 한인학교는 한국 풍속을 좇아 10월 3일 까지 휴일이라 아이들은 성묘나 그리운 시골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더욱 고국을 그리워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해결되지 않은 비자의 어려움으로 긴장은 있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이곳 하노이에 처음 도착했던 지난 3월 자전거 3대를 잃어버린 장소를 찾아 감자탕을 먹고 집에 돌아와 함께 게임을 했습니다.
저희의 긴급했던 비자 상황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해 드립니다.
저와 세 아이들 비자는 내년 2월 25일 까지 받았고 아내는 15일 무비자로 하노이에 들어오면 사범대학에서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15일이 만료되는 9월 27일 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비자가 끝나기 전날 9월 26일에 연락이 와 아내의 나이가 공부하기에 너무 많아서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내와 제가 나이가 동갑이고, 50이 넘은 분들도 공부하기에 이 일을 통해 어려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으로 아내가 나가는 비행기 티켓을 스캔해서 보내면 비자를 위해 맡겨둔 여권을 돌려 주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조건을 보내왔습니다. 한달 넘게 네번의 약속이 번복되고 지속되는 어려움은 저희를 지치게 했습니다. 더욱이 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우리를 힘들게 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요구대로 다시 수중의 것들을 모아 아내의 한국으로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예약하고 바로 메일로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권을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직접 담당자와 대면하기 위해 사범대를 찾았습니다. 담당자는 없었고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와 현재의 구체적인 상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동료는 우리가 3월 1일 부터 사범대학으로 오기까지 약5개월 동안 두번의 비즈니스 비자를 받았는데 그 때 어떤 일(비즈니스)을 했는지 이민국에서 우리를 조사하고 의심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루 3-4시간씩 5일 동안 집에서 베트남어를 배웠고 비즈니스는 하지 않았음을 설명하고 이 일이 잘 처리 되기를 다시 부탁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지난번 방콕으로 나갈때 하노이 공항에서 비자 만료일을 넘어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아내의 비자 만료일이 지나고 처리는 되는 하루 하루가 큰 부담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10월 2일) 사범대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티켓을 끊은 10월 9일 다음날인 10월 10일 까지의 비자가 여권에 찍혀 있었습니다.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적합한 방법이 없는지 묻는저희의 물음에 Mrs Linh(사범대 언어 담당자)을 통해 다시 시도해 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내일(10월 3일) 만날 예정입니다. 이제 약 1 주일 안에 이것을 처리해야 합니다. 물론 아내가 한국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도 배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저희가 배워야 할 영적교훈을 찾게 하시고 우리가 정신적인 침체에 빠지지 않고 상황과 환경, 사람 배후에 있는 어둠의 세력을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히 그분의 말씀과 무릎으로 대적할 수 있도록, 많은 스트레스 속에서 우리의 태도와 반응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과 목표가 문제 해결에만 있지 아니하고 그 문제에서 승리하는 것과 그분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되도록 마음을 모아 주십시오. 특별히 우리를 돕고 있는 선생님들과 현지인들, Mrs Linh을 포함한 돕는이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이일을 통해 더 현지인들과 사랑의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손을 모아 주십시오. 그리고 세아이들이 불안해 하지 않고 어떤 위기 속에서도 담대히 대처해 가고 저희 부부가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여러 긴박한 순간 속에서 그분의 지혜를 갖도록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 인간의 관점에서 보자면, ㅅㄱ지의 보금전도 사역은 어둡고 습한 골짜기에 불을 지르려고 불붙을 만한 것을 찾아 불을 붙인 성냥개비를 손에 들고 들어가는 것과 같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골짜기의 수풀은 완전히 습기에 절어서 쉽게 불타지 않는다. 반면에, 그분이 바람과 햇빛을 미리 앞서 준비하시고, 골짜기 여기저기가 말리고 있다고 하자. 그러면 불붙은 성냥개비를 대자마자 여기 작은 나무, 저기 큰 나무, 이 쪽 나뭇가지, 저 쪽 낙엽더미에 불이 붙어서 빛을 내고, 성냥불을 붙인 사람이 지나간 후에도 오랫동안 따뜻하다. 이것이야말로 그분이 보기 원하시고, 우리가 요구하기를 원하시는 바이다. 그분은 온 세상을 불태우는 작은 불꽃을 원하신다."(J. O. 프레이저)
여러분들의 무릎이 어둡고 습한 이곳에 불을 붙일 그분의 불꽃이 될 것입니다.
그분의 능력과 힘을 의지하며....
하노이에서 신반석, 샤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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