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사랑으로, 정성껏 보내주신(6/27) 선교헌금(20만 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저희 "거리의 교회" 루틴 사역과 병행해서, "예배당 건축"을 하고 있는 가운데 큰 힘이 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선교후원을 기억하며, 주께서 맡기신 사명(!) 충성되고 지혜롭게 감당하겠습니다.
저희는 7월 4-17일, 두 주간 "단기선교팀(7명)"이 와서 함께 사역하여, 감사와 은헤가 많았습니다."교도소 사역"은 특히 감동이 많았는데,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나누지 못하니 아쉽습니다.두 개의 드라마와 말씀, 찬양과 기도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격려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에서 부다페스트 집시 슬럼가, "회쉬 우짜"에서, "어린이 영어 성경 캠프"를 하였습니다.선교현장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다음에 더 상세히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복음에 빚진 자 뿐 아니라, 특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선교에 빚진 자 입니다."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 1:14) 기도제목: 1) 주께서 맡기신 사명,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잘 감당해 나가도록 하소서! 2) 단기선교팀(7명)의 헌신을 통해, 집시 슬럼가 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변화되고 열매맺게 하소서! 3) "예배당 건축"의 모든 과정이..., 여호와께서... 감동시키시매...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게 하소서!"여호와께서...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학개 1:14)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존경하며 사랑합니다!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 흥부선교사네, 김흥근서명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