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전만규 선교삽니다.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싶어 드립니다.
벧엘에 올라가는 은혜 입은 전만규·김미정 선교사
은혜 입은 자. 내게서 어떤 가능성도 발견할 수 없으며 오직 주님의 부르심으로 설 수 있는 사람이다. 선교지에서 20년의 사역을 통해 낮아짐과 무능함을 철저히 경험하며, 다시 부르심의 땅으로 나아가는 선교사 부부. 거짓으로 똘똘 뭉쳐졌던 인생, 야곱이 얍복 강을 건너 형 에서를 만나 ‘모든 것이 은혜’라는 고백이 바로 자신의 고백이라고 말하는 전만규.김미정 선교사의 믿음의 삶을 만났다. <편집자>
- 선교사로서 믿음의 삶을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gnpnews.org/wp/archives/11465